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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빛 으로 완전 살균
기사입력 2020-07-08 오후 2:37:00 | 최종수정 2020-07-08 오후 2:37:40   

 

 [전세복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살균기술을 가진 가시광 살균조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는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장소는 일정기간 패쇄 하여 방역을 하여야한다,

크린엣지(CLEAN EDGE /제조사말타니)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광생물학적안전성 테스트(IEC62471)의 국제기준을 통과했으며 인체에 무해한 최고 등급인 EXPERT를 획득한 제품이다.

이 빛 으로 실시간 공간을 살균하는 제품이 최초로 출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크린엣지(CLEAN EDGE)는 사람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살균 기술인 가시광 살균 조명으로 이는 인체에 무해하고 물론 반려동물 에게도 무해하다.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관공서, 병원, 백화점, 학교, 음식점, 어린이집, 사무실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 꺼려지는 요즘 반드시 필요한 제품으로 실시간 생활방역이되고있다

 박위강 대표 크린엣지에대해 설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알려진UV를 이용한 살균 조명의 대부분은 UVC(100~280nm), UVB(280~315nm), UVA(315~400nm)를 사용하지만 이는 사람이나 동물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하지만 크린엣지(CLEAN EDGE)405nm의 가시광 영역의 특정 파장을 활용하여 일반 조명과 접목시킨 융복합 기시광 살균 조명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각종 국제표준 안전인증을 획득하여 더욱 신뢰감을 주고 있다.


국내 공인인증기관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MRSA(항생제내성세균)등의 각종 세균을 일정시간 동안 조사(照射)한 결과 20~99.9%가 사멸 된다는 실험결과를 입증 받은제품이다.코로나 바이러스는 인체에 유입되지 않더라도 옷이나 신발 등에서 일정시간 이상 살아남을 수도 있어 생활공간 살귬 방역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 이다.

크린엣지 인천지역 총괄판매사인 이레(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박위광 대표는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로 가시광 살균조명의 공간 살균 시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상담문의 : 032-873-5580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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