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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생활 박서현 지사장과 인터뷰
기사입력 2019-01-15 오전 3:41:00 | 최종수정 2019-02-01 오전 3:41:54   

  

 [전세복기자] 평소 생활하면서 많은 언론과 매체 등 을 통해 지구가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환경이 오염되어가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을 무렵 음식물 쓰레기를 넣기만 하면 마술처럼 싸-악 사라지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가 음식물 쓰레기를 통해 연간 경제적 손실이 40조원을 넘은 시점에서 경제도 살리고 돈도 벌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사업을 하게 됐다는 조은생활 박서현 지사장을 만났다.

음식물 처리기 L7 제품은 한마디로 음식물 쓰레기를 기계에 넣기만 하면 95%이상 깨끗이 처리되며 처리 후 약간의 부산물은 버릴 필요 없이 퇴비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뷰

기자-음식물 처리기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드릴까요?

지사장=음식물처리기 L7 제품은 자연 원리를 그대로 제품화하여 친환경성을 갖추었고 별도 설치할 필요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또한 제품에 사용되는 미생물은 자연에서 채취한 것으로 우드 칩에 미생물이 집착 번식하여 반영구 적으로 사용 할 수 있으며 분해과정을 거치면 음식물 쓰레기는 기화되어 공기층으로 배출되는데 탈취 정화 시스템을 거쳐 무해한 가스로 배출됩니다. 이때 부산물이 3~4개월 쌓이면 미생물이 살 정도만 남기고 퇴비로 사용하면 됩니다.

기자-전기료는 어떻게 되나요?

지사장=전기료는 60kw/h의 소비전력으로 전기료 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도 최소화 했습니다.

기자- 소음 관련은?

지사장=소음은 30 DB로 냉장고나 김치 냉장고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전기료의 특별한 추가비용 없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기자-설치가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 부산물 처리시 호수관련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지사장=탈취 정화 시스템이 내장 되어있어 배기호수나 휠 터 가 필요 없고 미생물 추가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특히 독자 개발한 탈취 시스템을 수증기와 유해 가스. 바이러스. 등을 99%이상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며 악취 또한 제거해주기 때문에 사용 시 음식물 악취가 나지 않습니다.

기자-음식물은 아무 때나 투입해도 되는지요?

지사장=음식물 쓰레기는 수시로 넣을 수 있고 넣은 뒤 24시간이내 음식물과 침출수가90%이상 소멸됩니다.

기자-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업소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지사장=현재 가정용은 1 kg과 준 업소용으로 10 kg.70 kg.150kg으로 나눠져 있으며 가정용외 에는 병원. 식당.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자-현재 시중에 유사 재품들이 대체로 사용도중 고장이나 사후 A/S가되지 않아 불평등이 많았다고 하는데?

지사장=전에 사용되어온 유사 제품들은 건조방식이나 분쇄 방식 등이 시중에 나와 있는데 건조 방식에서는 추가 투입이 불가능하고 분쇄 방식에서는 모터고장이 잦고 분쇄된 음식물은 주로 하수구로 처리되는데 환경문제등 문제가 발생하여 사용자들로부터 불만을 들어온 것도 사실 입니다만 이제 출시되는 저희재품은 퇴비방식으로 악취와 침출수, 배기 호수가 없는 친환경적이며 특히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사용에 불편이 전혀 없다고 봅니다

기자-현재 본 재품은 인공지능이 탑재되어있나요?

지사장=현재 유통 되고 있는 제품은 10kg자리가 탑재되어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다른 제품들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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